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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9.11사태 후, 비자 발급 조건이 까다로워져 외국학생들의 수가 많이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한국학생들이 영어연수나 유학의 목적지로 가장 선호하는 나라는 미국이다. 지구상에는 1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영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 약 4억 명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다. 한국학생들이 어학연수를 가는 국가들은 대개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뉴질랜드 등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들이다. Native speaker에게 영어를 배우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국가를 어학연수 목적지로 선택하며 그 중에서도 미국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어느 나라로 어학연수를 가든,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지만, 특히 미국 어학연수가 인기를 끄는 이유를 몇 가지 정리해 보았다.


1. 미국영어
어학연수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미국에서의 연수는 세계 표준영어로서의 미국 영어를 배울 수 있기에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보는 일이다. 왜냐하면 국제 사회에서 영어가 세계어처럼 사용되고 있지만 실제로 통용되는 언어는 인도영어, 남아공영어, 싱글리쉬처럼 매우 다양하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영어권 국가 중에서도 영국영어, 호주영어, 뉴질랜드영어 등이 원어민의 발음이나 즐겨 사용하는 표현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사용되는 이런 다양한 영어 중에서도 발음이나 표현에 있어서 표준영어처럼 가장 널리 사용되는 영어가 미국영어이며, 한국 내에서도 미국의 영향으로 미국식 영어를 더 선호하기 때문이다. 대학이나 사회에서도 영어 능력의 척도로 TOEFL이나 TOEIC이라는 미국식 영어만을 요구하고 있다. 심지어 영국, 호주의 대학에서조차 미국식 영어시험인 TOEFL 점수를 입학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다. 국내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영어 시험문제와 중고등학교의 영어 교과서에서도 미국 사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TOEIC방식의 영어를 요구하고 있다.

2. 다양성
‘인종의 전시장’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지구상의 모든 인종, 민족이 뒤섞여 있는 미국은 복수민족 국가로 지금도 새로운 이민자를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있고 그들의 문화를 흡수하고 있다. 그러므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국은 문화의 다양성과 지리적으로 클 뿐만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학교의 폭이 캐나다, 호주, 영국 등과 비교하여 가장 넓다. 미국대학들의 상당수가 ELS과정을 개설하고 있어서 미국에서의 학교 선정이 다른 어느 나라 보다 도 고민스러울 만큼 학교선택의 폭이 넓다. 사설학원, 대학 캠퍼스 내 사설학교, 대학부설 등 다양한 형태의 연수기관이 있으며, 다른 영어권 나라로 가는 학생들이 사설 영어학교로 더 많이 가는 것에 비하여 미국은 선택하고 싶은 좋은 대학부설이 훨씬 많다. 게다가 매우 광대한 나라인 만큼 지역에 따른 기후, 교통, 물가수준, 도심이나 교외 등 원하는 조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매우 넓다. 자타가 공인하는 본토의 영어발음을 현지에서 습득하며 현지인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커다란 이점이 있다.

3. 실용성
미국이 세계를 주도하는 나라인 만큼, 미국을 알고 국제적 언어능력이 가능해야 국제 사회의 경쟁무대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유학이 선호되고 있음은 말할 것도 없다. 세계화의 추세 속에 공용어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영어의 필요성과 더불어 국제 사회에서의 위치로 인해 우리 사회에서 미국 어학연수나 미국 대학에서의 학위는 여전히 최고로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3,000여 개의 대학부설/사설 기관 중에서 본인의 조건에 가장 적합한 학교를 선정하여 최고의 교육 수준과 시설 속에서 교육을 받을 수가 있으며, 영어 연수를 위하여 온 외국 학생들에게도 대학 기숙사 제공은 물론 본 과정의 청강, 학점 인정 등 타 국가에 없는 여러 지 혜택도 누릴 수가 있다. TOEFL, TOEIC등과 같은 시험을 수시로 편리한 곳에서 칠 수가 있으며, GMAT, GRE, SSAT, LSAT 등 대학원과 전문 과정을 위한 시험을 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러한 시험에 대한 정보를 쉽게 구할 수가 있다.

4. 선진교육
미국의 교육제도는 국내와 다르게 대단히 다양하고 세분화된 교육과정을 갖고 있으며, 교수 일인당 학생수가 적어 보다 적극적인 학습 참여가 이루어진다. 크고 작은 사립 및 주립 대학들이 3,000개가 넘고 또 프로그램의 다양성, 전문성으로 지원한 학생들의 다양한 학업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또한 학교간 편입제도가 국내 대학보다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미국은 어학연수 뿐만 아니라 조건부 입학 등 어학연수와 연계된 정규유학 또한 비교적 쉽게 문이 열려 있으며, 개인의 특성과 능력을 최대한 존중하여 주는 창의적 교육 방법 등은 미국 유학 최고의 이점이며, 유학생들에게 많은 기회와 학업적 성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5. 편의성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가는데 수속절차가 까다로와 보이지만 실제로는 학비를 선금으로 미리 내지 않아도 입학 허가서가 발급되고 비자를 신청할 수 있어, 타국가에서처럼 비자 불합격시 환불의 번거로움이나 경제적 손실이 없고, 학비 선불을 요구하는 타 국가와 비교하여 학교를 자유롭게 옮길 수가 있어 현지에서 학교 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학비 환불 문제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생기지 않는다. 또한 미국 내에는 이미 많은 수의 한국 사람들이 유학이나 이민 생활을 하고 있어 미국 생활에 대한 조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