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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ILSC (캐나다) 장학혜택
2021.08.27 ILSC (캐나다) 장학혜택
2021.06.11 ILSC (캐나다) 장학혜택
2021.04.17 ECLC(핼리팩스)장학혜택
2022.08.08 부모어학연수+자녀공립무료
2022.03.16 캐나다 명문기숙학교 Luther College...
2021.08.20 부모어학연수+자녀공립학교무료...
2021.07.20 캐나다 입국규정 완화조치 시행...
2021.07.13 캐나다 유학이민 자녀공립무료...
2021.03.12 캐나다 명문기숙학교 Luther College...
2021.01.04 캐나다입국자 코로나 음성확인서...
 

캐나다는 영어와 불어를 동시애 사용하는 이중 언어 사용 국가이다,. 캐나다의 어학연수는 그동안 미국의 그늘에 눌려서 미국에 비하여 덜 알려져 있고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서 캐나다 정부의외국 학생 유치에 적극적이고 각 학교들도 적극적인 학생 유치를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어학연수 후에 정규대학 및 전문대학으로의 진학이 가능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여학생들을 중심으로 최근에 인시를 끌고 있다. 특히 학비가 저렴하기 때문에 큰 경제적 부담없이 어학연수를 할 수 있다.

한 달간의 학비와 생활비가 160-180만원 정도로 미국에 비하여 약 30%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캐나다에는 학교부설과 사립 어학연수 기관으로 나눌 수 있으며 주로 동부의 토론토 지역과 서부의 밴쿠버 지역에 몰려 있다



ESL은 English as a Second Language의 약자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영어능력을 집중적으로 양성시키는 코스이며, 회화, 듣기, 쓰기 등의 종합적인 영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어학연수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기 때문에 각 연수기관의 성격을 파악하여 자신의 목적과 부합되는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캐나다에는 대학부설, 사설등 매우 많은 영어연수 학교들이 있는데, 대학부설은 여름의 단기과정을 제외하고는 대개 겨울학기(1월 시작), 봄학기(4월 시작), 가을 학기(9월 시작)에 학생들을 입학시키는 데 비해 사설연수 학교들은 매달 등록이 가능하다.

몇몇 사설 연수학교들도 체계적으로 학기(term)제를 운영하기도 하고, College부설 연수학교 중에도 3달 동안의 학기 중간에 한 번 더 등록을 받는 곳도 있다. 반드시 대학부설 연수학교로 가고자 하는 경우 몇 달씩 기다리며 시간 낭비를 하기보다는 일단 매월 등록이 가능한 사설 연수학교로 갔다가 현지에 가서 대학부설로 옮겨가는 것도 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대학부설과 사설 연수학교의 프로그램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다. 한편, 대부분의 어학연수 기관들은 방학을 이용한 단기어학 연수생들을 위해 4-8주 정도의 특별과정을 개설해 놓고 있다.

각 학교는 유학생을 위하여 하숙, 기숙사, 아파트 등의 숙박시설을 알선해 주고 있으며 도착시에 공항픽업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학생이 도착하면 어학능력 평가를 위한 간단한 테스트를 실시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다소 복잡한 시험을 치르기도 한다. 어학연수과정은 수업내용과 목적애 따라 일반영어코스, 진학영어코스, 시험준비코스, 방학을 이용한 단기어학코스, 특수과목이나 분야를 위주로 하는 특별코스 등으로 나누어지며 풀타임뿐만 아니라 파트타임도 가능하다. 수업내용은 회화, 청취, 문법까지 망라되어 있으며 영어를 배우기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각기 다른 나라 학생들과 한 반을 이루어 수업을 진행하며 대학진학을 위한 학생들에게는 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보고서 작성법, 수업청취요령, 토론, 문법 등 대학에서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학교에 따라서는 주 1-2회 정도 스포츠나 문화활동, 견학, 클럽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 타국학생들과 교류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주당 20-25시간의 수업시간을 배정하고 있으며 한 반은 대략 10-15명 정도로 구성된다.


캐나다는 외국유학생들을 위하여 100여년 동안 영어, 불어를 가르치고 있어 세계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최근의 문호개방이 가속화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이나 이민자가 많고, 다양한 민족 및 언어가 혼재되어 있는 다문화 사회이기 때문에 국제적인 감각도 익힐 수 있다. 특히 범죄가 거의 없고 전쟁의 위협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로서 여학생이나 어린 학생들에게는 가장 적합한 나라중 하나이다. 더구나 UN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계속해서 살기 좋은 나라 1-2위로 선정되는 등 안정적인 학업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더구나 수업료와 생활비가 영어권에서 가장 저렴한 나라중 하나이기 때문에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보장받고 있다. 또한 영어뿐만 아니라 불어도 공용어로 통용되기 때문에 산택적인 연수가 가능하며 때에 따라서는 2개국어 연수를 병행할 수도 있다. 전통적인 영국문화와 실용적인 미국문화가 공존하고 있으면서도 공해가 없어 깨끗한 자연환경을 접할 수 있으며 사회보장제도 또한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이에 따라 영국영어이면서고 우리에게 익숙한 미국영어를 접할 수 있으며 표준화된 영어 발음을 사용하고 있다.

캐나다 영어연수의 장점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영국의 전통문화와 미국식 영어를 공부
② 미국에 비하여 비용이 30%이상 적게 듬
③ 공해가 없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기후
④ 범죄가 거의 없는 안전한 지역
⑤ 간편한 비자 수속(단기 영어연수)
⑥ 영어연수 흐 정규과정 진학이 용이
⑦ 자연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Activities)


캐나다의 대학부설 영어연수학교들으 높은 수준의 영어교육과정을 갖고 있으며 현지 학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기숙사, 도서관 등 대학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캐나다에는 AUCC(Association of Universities and Colleges of Canada)소속 89개 대학중에서 약 50개의 대학에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수업시작일은 주로 대학의 일정에 맞추어지는 데 일반적으로 8-16주 과정으로 반복해서 개강한다.

처음에 영어시험을 치르고 반편성을 하며 수업내용은 초급(Elementary Level)에서는 일상화 등 기초영어과정, 중급과 고급(Intermediate & Advanced Level)에서는 작문과 독해. 진학준비 위주의 영어과정이다. 대학부설 영어연수학교는 대학의 모든 시설, 즉 도서관, 학생회관, 컴퓨터실, 어하실습실 등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캠퍼스내에서 생활함으로써 그들의 문화 및 관습을 보다 빨리 습득하게 되는 이점이 있다. 기숙사는 영어연수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대학은 제한되어 있으며,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Univ. of Toronto등 몇 대학은 가을이나 봄학기에는 기숙사는 물론이고 숙소알선 및 공항마중서비스(Airport Pick-Up Service) 등을 제공하지 않는다.


캐나다에는 3-40여개의 사설 영어연수기관들이 있고 캐나다내 3대도시인 밴쿠버와 토론토, 몬트리올에 집중되어 있으며 세계 각국으로부터 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하러 온다. 사설 영어학교의 특징은 대학부설에 비해 규모가 작으나 학급의 정원이 8-12명으로 개인별로 세심한 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여러 면에서 많은 배려를 받으므로 빠른 시간내에 적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개강일도 대부분 4주 단위로 개설되어 있어서 수시로 입학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방학없이 일년내내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어학연수를 하려는 학생들에게는 보다 효과적이다 등록을 하면 처음에 영어시험으로 반편성을 해서 5-10단계로 나뉘어 영어공부를 하게 된다. 수업이후에 단체여행, 문화활동등 다양한 특별활동(Activities)등이 제공된다. 대학부설 영어연수학교에 비하여 일반영어 연수과정외에 대학 진학준비 영어, 비지니스영어, 관광, 통역 영어 등 다양하게 영어프로그램이 개설된다.

기숙사 및 하숙(Homestay)을 알선해 주며 공항마중서비스(Airport Pick-Up Service)를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외언어연수에서도 크고 유명한 대학부설 영어연수 학교로 연수를 가고자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 크고 좋은 대학이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ESL과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유명세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 학급규모가 상대적으로 커지거나 행정적인 처리가 늦어지는 문제점마저 발생하게 된다.

개인의 목적에 따라 ,또한 현재 본인의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대학부설이 더욱 효과적일 수고 있고 혹은 사설연수학교가 더 나을 수도 있다. 영어를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학급규모도 상대적으로 작고 개인적으로 세심한 배려를 하며 말하기와 듣기 교육에 많은 비중을 두는 사설영어연수 학교가 더 적합할 것이다.

또한 여름이나 겨울 동안 단기연수를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교실에서의 영어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행사, 레크레이션, 여행등 특별활동을 결합시킨 직접 현지 문화를 즐기면서 배우는 프로그램에 참가해 보는 것도 귀중한 경험이 된다. 각 학교의 안내책자와 내용, 비용들을 검토해 보고 본인의 영어연수 목적에 가장 적합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